20만
누적 환자
11년
청담동 진료
24개국
해외 진료
100%
자체 제조
자임당한의원 · 조제 한약

청위산

급할 때 누르는 약과
평소를 바꾸는 약은 다릅니다.

청위산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
상담은 무료이며, 이 페이지에서 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제산제를 상비약처럼 두고 계신다면

속이 이런 날,
잦지 않으신가요?

소화가 안 되는 것은 위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려가야 할 것이 내려가지 않고,
돌아야 할 기(氣)가 막히면 속은 늘 그득합니다.

1

반 공기만 먹어도 차오르는 배

먹기 시작하면 몇 술 안 가 명치까지 찹니다. 남기면 눈치 보이고 다 먹으면 두 시간을 앉아 있어야 하니, 밥 자리 자체가 부담스러워졌습니다.

2

하루에도 몇 번씩 나오는 트림

얹힌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트림을 하면 잠깐 시원한데 금세 다시 올라오고, 저녁이면 명치가 뻐근합니다.

3

가방에도 서랍에도 있는 제산제

속이 쓰릴 때마다 하나씩 씹습니다. 먹으면 확실히 가라앉지만 몇 시간 뒤면 똑같고, 어느새 없으면 불안한 물건이 됐습니다.

4

스트레스 받으면 소화부터 막힘

긴장되는 일이 있으면 그날은 아무것도 안 내려갑니다. 마음이 얹히는 건지 속이 얹히는 건지 구분이 안 됩니다.

청위산은 식품이 아닙니다.
한의사가 진료 후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국제 학술지에 보고된 근거

내려가게 하는 힘,
논문으로 확인된 기전

청위산에 들어가는 약재가 무엇을 하는지,
공개된 연구로 확인합니다. 논문마다
이 처방의 어느 부분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에 쓰인 한약이 위약보다 나은 증상 개선을 보였다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 대상 무작위 대조 임상들의 체계적 고찰 · 메타분석. 총 증상 점수와 삶의 질 지표에서 대조군 대비 유의한 개선이 보고됐습니다.
청위산에서는 — 청위산이 다루는 영역이 ‘검사에서 이상은 없는데 늘 불편한 속’이라는 뜻입니다. 위산을 누르는 약이 잘 듣지 않던 경우가 여기 해당합니다.
Ho L, et al. Efficacy of herbal medicine for functional dyspeps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Front Pharmacol. 2021;12:648075. doi:10.3389/fphar.2021.648075
위 배출(gastric emptying)을 실제로 촉진하는 기전이 확인됐다
육군자탕 계열 한약이 그렐린 신호와 위 운동성에 작용해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개선함을 보인 연구들입니다.
청위산에서는 — ‘그득함’의 정체는 대개 위에서 내려가는 속도입니다. 청위산의 소식화적 축(산사 · 신곡 · 맥아)이 겨냥하는 지점입니다.
Tominaga K, Arakawa T. Kampo medicines for gastrointestinal tract disorders: a review of basic science and clinical evidence. J Gastroenterol. 2013;48(4):452–462. doi:10.1007/s00535-013-0788-z
스트레스와 위 운동 저하가 같은 축에서 연결돼 있다
뇌-장 축(brain-gut axis) 연구.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을 통해 위 배출과 내장 감각 과민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것이 확립돼 있습니다.
청위산에서는 — ‘긴장하면 소화부터 막힌다’가 기분 탓이 아니라는 근거입니다. 청위산이 소화약만이 아니라 기(氣)를 돌리는 축(향부자 · 목향)을 함께 두는 이유입니다.
Van Oudenhove L, et al. Biopsychosocial aspects of functional gastrointestinal disorders. Gastroenterology. 2016;150(6):1355–1367. doi:10.1053/j.gastro.2016.02.027
생강 계열이 위 배출을 촉진하고 구역을 줄였다
무작위 대조 임상. 생강 섭취군에서 위 배출 시간이 단축되고 상복부 불편감 · 구역이 감소했습니다.
청위산에서는 — 건강(乾薑)이 맡는 온중 축의 근거입니다. 찬 것을 먹으면 더 얹히고 따뜻한 것을 먹으면 편해지는 유형에 특히 겨냥한 자리입니다.
Hu ML, et al. Effect of ginger on gastric motility and symptoms of functional dyspepsia. World J Gastroenterol. 2011;17(1):105–110. doi:10.3748/wjg.v17.i1.105

※ 위 자료는 청위산에 사용된 약재 · 성분에 대해 공개된 연구이며, 특정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누르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게

청위산은
세 가지로 접근합니다

청위산은 세 방향에서 동시에 접근합니다.
하나만 건드려서는 다음 날 또 같아지기 때문입니다.

Circulate

기(氣) 순환

향부자 香附子 · 목향 木香

막힌 기를 돌리는 축입니다. 긴장하면 소화부터 막히는 것은 기분 탓이 아니라 자율신경이 위 운동을 눌러서입니다. 이 축은 ‘얹힌 느낌’과 명치 답답함을 직접 겨냥합니다.

Digest

소식화적

산사 山楂 · 신곡 神麴 · 맥아 麥芽

쌓인 것을 삭이는 축입니다. 산사가 육류·기름진 적체를, 맥아가 곡물 적체를 맡고, 발효약인 신곡이 전반적인 소화를 돕습니다.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되돌리는 자리입니다.

Warm

온중

건강 乾薑 · 육계 肉桂

속의 화력을 올리는 축입니다. 찬 것을 먹으면 더 얹히고 따뜻한 것에 편해진다면 이 축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소화를 밀어붙이는 대신, 소화가 일어날 조건을 데워 줍니다.

왜 위산을 누르는 방식으로 가지 않았나

속쓰림을 가장 빨리 없애는 방법은 위산을 중화하거나 분비를 막는 것입니다. 실제로 몇 시간은 편합니다.

그런데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도 늘 불편한 속 — 조금만 먹어도 차오르고, 트림이 잦고, 긴장하면 막히는 — 은 위산이 많아서가 아니라 내려가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산제를 아무리 먹어도 몇 시간 뒤에 똑같습니다.

청위산은 세 방향을 같이 겁니다. 막힌 기를 돌리고(향부자 · 목향), 쌓인 것을 삭이고(산사 · 신곡 · 맥아), 찬 속을 데웁니다(건강 · 육계). 소화를 억지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소화가 일어날 조건을 되돌리는 방식입니다.

급할 때 누르는 약이 아니라, 평소의 속을 바꾸는 약. 그래서 하루 뒤가 아니라 몇 주 뒤의 식사가 어떤지를 보고 판단합니다.

둘은 경쟁하는 약이 아닙니다

제산제와 청위산,
다루는 층이 다릅니다

지금 쓰고 계신 약을 부정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문제에 무엇이 맞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제산제 · 위산억제제

이미 생긴 증상을 빠르게 끕니다
  • 위산 과다로 인한 속쓰림 · 신물
  • 복용 후 수십 분 안에 반응
  • 역류성 식도염 등 진단이 명확한 경우
  • 증상이 있을 때 그때그때 사용
  • 끊으면 대체로 원래 상태로 돌아옴
이 페이지

청위산

불편이 생기는 조건을 바꿉니다
  • 검사에서 이상은 없는데 늘 그득한 속
  • 몇 주 단위로 식사가 편해지는지를 확인
  • 트림 · 체기 ·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 찬 것에 약하고 따뜻한 것에 편해지는 속
  • 리듬이 잡히면 줄이거나 중단

※ 역류성 식도염 · 위염 등으로 진료를 받고 계시다면 그 치료를 중단하지 마시고, 병용 여부를 상담에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처방부터 제조까지 모두 한 곳에서

청위산은
직접 만듭니다

자임당 파주 원외탕전실 제조 라인 조제 설비 약재 손질 포장 공정 자임당바이오 원외탕전실 구성원
01
GMP 인증
한약재 사용
02
28종 유해 성분
검사 완료
03
전문 한의사
처방 및 배합
04
자체 탕전실
인증 보유

위탁 생산이 아닌,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에서
처방 · 조제 · 검수 · 포장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11년째 청담동에서

자임당한의원

자임당한의원 전경
한의원 내부 약장 조제된 한약

한 사람의 체질과 생활을 보고 처방을 정합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같은 약을 쓰지 않습니다.

같은 처방도 어디서 짓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임당인가

11년

청담동 한 자리에서

유행하는 성분을 따라 처방을 갈아치우지 않았습니다. 1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봐 왔고, 그 사이에 쌓인 반응이 지금의 배합을 만들었습니다.

20만 명

누적 진료 데이터

어떤 속에 온중(溫中)을 세워야 했는지, 어떤 경우에 내리는 힘을 줄여야 했는지 — 판단의 근거는 사례입니다. 누적 20만 명의 기록이 상담 뒤 처방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24개국

국경을 넘어 선택받은 처방

한국을 넘어 일본 · 미국을 포함한 24개국 환자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식습관과 체격이 다른 환자를 봐 온 경험이 강도 조절의 폭을 넓혔습니다.

100%

위탁하지 않는 자체 제조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을 직접 운영합니다. 약재 입고부터 배합 · 검수 · 포장까지 한 곳에서 끝나기 때문에, 배합비를 환자에 맞춰 바꾸는 일이 가능합니다.

처방은 한의사가 상담 내용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같은 청위산이라도 강도와 배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구성 · 가격

나에게 맞는 기간을
시작하세요

1 Month
상담 후 안내

가격·구성은 상품 관리에서 설정한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처방 전 확인

복약 안내

아래에 해당하시면 상담 시 꼭 알려주세요

  • 임신 중 · 수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인 경우
  • 위 · 십이지장 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으로 치료 중인 경우
  • 평소 설사가 잦거나 장이 예민한 경우
  • 복용 중인 소화제 · 위장약 · 제산제가 있는 경우

청위산은 한의사가 체질과 상태를 확인한 뒤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같은 소화불량이라도 속이 찬 경우와 열이 있는 경우는 배합이 반대로 갑니다. 상담에서 불편한 시점 · 음식 온도에 따른 차이 · 배변 상태를 확인한 뒤 강도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약재 구성을 전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청위산은 구성 약재 수가 많고 일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축으로 작동하는지(기 순환 · 소식화적 · 온중)와 각 축의 대표 약재는 위에 그대로 밝혔습니다. 처방 전 개별 성분 확인이 필요하시면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제산제와 같이 먹어도 되나요?

복용 중인 위장약이 있으면 상담에서 약 이름과 기간을 알려주세요. 병용 여부와 복용 간격은 한의사가 정합니다. 진료 중인 위장 질환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보통 한 달 단위로 봅니다. 식사량 · 그득함 · 트림 빈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면서 강도를 조정하고, 편한 상태가 유지되면 줄이거나 중단합니다.

설사를 하지는 않나요?

적체를 내리는 약재가 들어가므로 배변이 수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반응은 사람마다 달라서, 장이 예민하시면 그 점을 상담에서 알려주시면 내리는 힘을 줄여 배합합니다.

매 끼니가 부담인 상태가 기본값일 수는 없습니다

다음 식사부터
편해지게 하세요

불편한 시점 · 음식에 따른 차이 · 배변 상태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한 뒤
한의사가 복용 기간과 강도를 안내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
평일 10:00–19:00 · 그 외 시간은 순차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