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누적 환자
11년
청담동 진료
24개국
해외 진료
100%
자체 제조
자임당한의원 · 조제 한약

청염비책

낫는 게 아니라
잠깐 가라앉는 것뿐이었다면.

청염비책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
상담은 무료이며, 이 페이지에서 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약을 먹으면 가라앉고, 끊으면 또 올라오고

몸이 이런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진 않나요?

염증은 그때그때 눌러 끄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된다면, 끄는 방식이 아니라
올라오는 조건을 봐야 합니다.

1

환절기마다 어김없이 붓는 목

찬바람이 불면 목부터 옵니다. 삼키기가 껄끄럽고 목소리가 가라앉고, 소염제를 먹으면 며칠 괜찮다가 다음 환절기에 똑같이 반복됩니다.

2

아물면 또 올라오는 피부 트러블

겨우 가라앉았다 싶으면 옆자리에 새로 올라옵니다. 자국은 남고 화장으로 가리는 날이 늘고, 무엇 때문인지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3

얼굴로 훅 오르는 열감

특별히 더운 것도 아닌데 얼굴과 목덜미로 열이 오릅니다. 저녁이면 더 심해지고, 그런 날은 잠도 얕습니다.

4

예전보다 확실히 더딘 회복

같은 감기, 같은 상처인데 낫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몸이 한 번에 정리를 못 하고 계속 끌고 가는 느낌입니다.

청염비책은 식품이 아닙니다.
한의사가 진료 후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국제 학술지에 보고된 근거

염증을 식히는 힘,
논문으로 확인된 기전

청염비책에 들어가는 약재가 무엇을 하는지,
공개된 연구로 확인합니다. 논문마다
이 처방의 어느 부분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감초의 성분이 염증 신호물질을 실제로 낮췄다
생감초에 든 트리테르펜 · 플라보노이드가 TNF · PGE2 · MMP 같은 염증 매개물질의 생성을 억제한다는 것을 정리한 고찰입니다.
청염비책에서는 — 감초를 굽지 않고 생(生)으로 쓰는 이유입니다. 볶은 감초는 조화·완화가 목적이지만, 생감초는 청열해독 쪽으로 성질이 기웁니다.
Yang R, et al. The anti-inflammatory activity of licorice, a widely used Chinese herb. Pharm Biol. 2016;55(1):5–18. doi:10.1080/13880209.2016.1225775
작약의 paeoniflorin에 항염 · 면역조절 작용이 확인됐다
약동학과 작용을 종합한 리뷰. paeoniflorin이 과도하게 기운 면역 반응을 눌러 주고 통증을 완화하는 경로를 다룹니다.
청염비책에서는 — 작약(臣)의 자리입니다. 염증을 끄는 것만이 아니라, 염증에 딸려오는 긴장과 통증을 함께 다루기 위해 넣었습니다.
Zhou YX, et al. Pharmacokinetics and anti-inflammatory/immunomodulatory effects of paeoniflorin: a review. Biomed Pharmacother. 2020;130:110505. doi:10.1016/j.biopha.2020.110505
시호의 saikosaponin이 염증 스위치(TLR4/NF-κB)를 억제했다
saikosaponin B2가 TLR4/NF-κB 경로를 눌러 과활성된 면역세포를 진정시키고 신경염증을 완화함을 보였습니다.
청염비책에서는 — 시호(臣)의 근거입니다. 증상 하나를 끄는 것이 아니라 염증이 켜지는 상위 스위치를 건드리는 자리라, 반복되는 유형에 배치했습니다.
Wang X, et al. Saikosaponin B2 ameliorates microglia activation by inhibiting neuroinflammation via TLR4/NF-κB. J Ethnopharmacol. 2023;316:116729. doi:10.1016/j.jep.2023.116729
길경이 면역세포를 ‘정리하는 모드’로 전환시켰다
길경 유래 나노입자가 대식세포를 염증형(M1)에서 회복형(M2)으로 전환시켜 급성 폐손상을 개선했습니다.
청염비책에서는 — 길경(臣)이 맡는 배농(排膿) 축의 근거입니다. 고인 것을 빼내고 뒷정리까지 시키는 방향이라, 낫는 속도가 더딘 경우에 넣습니다.
Fu J, et al. Platycodon grandiflorum exosome-like nanoparticles regulate acute lung injury. J Nanobiotechnology. 2025;23(1):270. doi:10.1186/s12951-025-03331-z
감초의 항염 · 항균 · 항산화 작용이 종합 정리됐다
감초속(Glycyrrhiza)의 전통적 용도와 성분, 약리 작용을 폭넓게 정리한 리뷰입니다.
청염비책에서는 — 생감초(使)가 처방 전체를 조화시키면서 동시에 청열해독을 겸하는 이중 역할의 근거입니다.
El-Saber Batiha G, et al. Traditional uses, bioactive chemical constituents, and pharmacological activities of Glycyrrhiza. Biomolecules. 2020;10(3):352. doi:10.3390/biom10030352

※ 위 자료는 청염비책에 사용된 약재 · 성분에 대해 공개된 연구이며, 특정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끄는 것이 아니라, 올라오지 않게

청염비책은
세 가지로 접근합니다

여덟 가지 약재를 세 축으로 묶었습니다.
어떤 약재가 어느 축을 맡는지 그대로 밝힙니다.

Cool

청열 · 사화

석고 石膏 · 시호 柴胡

달아오른 열을 내리는 축입니다. 석고가 안쪽에 쌓인 실열을 직접 식히고, 시호는 겉과 속 사이에 걸린 열을 풀어냅니다. 시호의 saikosaponin은 염증이 켜지는 상위 스위치(TLR4/NF-κB)를 누르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Drain

배농 · 소통

길경 桔梗 · 지실 枳實

고인 것을 빼내는 축입니다. 열만 식히면 안에 남은 것이 그대로 있어 다시 올라옵니다. 길경이 농(膿)을 밖으로 밀어내고, 지실이 막힌 기(氣)를 뚫어 배출 통로를 열어 줍니다.

Protect

완충 · 보호

작약 芍藥 · 대조 大棗 · 생강 生薑 · 생감초 生甘草

찬 약을 오래 쓸 수 있게 받치는 축입니다. 작약이 염증에 딸린 긴장과 통증을 눅이고, 대조·생강이 찬 성질에 상하기 쉬운 비위를 보호합니다. 생감초는 조화와 청열해독을 함께 맡습니다.

왜 소염제처럼 쓰지 않았나

염증을 가장 빨리 잡는 방법은 강한 소염 성분 하나로 반응 자체를 눌러 버리는 것입니다. 실제로 며칠은 조용해집니다.

문제는 반복입니다. 누르는 방식은 이미 올라온 불만 끌 뿐, 왜 그 자리에서 계속 올라오는지는 건드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환절기마다, 컨디션이 떨어질 때마다 같은 일이 되풀이됩니다. 게다가 찬 성질로 계속 누르면 위가 먼저 상합니다.

청염비책은 세 가지를 동시에 겁니다. 열은 식히고(석고 · 시호), 고인 것은 빼내고(길경 · 지실), 그 과정에서 상하기 쉬운 속은 받쳐 줍니다(작약 · 대조 · 생강 · 생감초). 빼내는 축이 있어야 가라앉은 뒤에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끄는 약이 아니라 정리하는 약. 여덟 가지가 조금씩 나눠 맡는 군신좌사(君臣佐使) 배합이고, 청염비책이 전 약재를 공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숨기지 않습니다 — 전 약재 공개

약재 구성 ·
효능과 기전

군신좌사(君臣佐使) 원칙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각 약재의 한의학 기전과 약리 기전을 함께 밝힙니다.

청염비책 약재
석고

석고 石膏

Gypsum fibrosum

열을 식히고 염을 가라앉힘

한의학 기전

청열사화·제번 — 기분(氣分)의 실열을 끔.

약리 기전

함수 황산칼슘. 해열·항염 작용이 보고됨.

지실

지실 枳實

Citrus aurantium (immature)

기체를 풀고 배농을 도움

한의학 기전

파기소적·화담제비 — 기체와 적(積)을 풀어 통로를 엶.

약리 기전

synephrine·hesperidin 등. 위장운동 촉진·항염.

작약

작약 芍藥

Paeonia lactiflora

진통 · 음혈 보충

한의학 기전

양혈렴음·완급지통 — 염증성 긴장과 통증을 완화.

약리 기전

paeoniflorin. 항염·진통·면역조절.

길경

길경 桔梗

Platycodon grandiflorus

배농 · 소통

한의학 기전

선폐거담·배농 — 폐기를 열어 농(膿)을 배출.

약리 기전

platycodin(사포닌). 거담·항염·대식세포 조절.

시호

시호 柴胡

Bupleurum chinense

청열 · 소통

한의학 기전

화해표리·소간 — 반표반리(半表半裏)에 걸린 열을 풂.

약리 기전

saikosaponin. 해열·항염(TLR4/NF-κB 억제).

대조

대조 大棗

Ziziphus jujuba

비위를 돕고 조화

한의학 기전

보중·완화약성 — 비위를 돕고 약성을 완화.

약리 기전

다당. 강장·완충 작용.

생감초
使

생감초 生甘草

Glycyrrhiza uralensis (raw)

청열해독 · 조화

한의학 기전

청열해독·조화제약 — 굽지 않고 생용(生用)하여 해독에 무게.

약리 기전

glycyrrhizin·flavonoid. 항염(TNF·PGE2 억제).

생강
使

생강 生薑

Zingiber officinale

온중 · 조화

한의학 기전

화위·조화 — 위를 보호하고 찬 약을 조화.

약리 기전

gingerol. 항염·항오심 작용.

배합비는 처방 단계에 따라 조정되며, 최종 구성은 한의사 진료 후 결정됩니다.

처방부터 제조까지 모두 한 곳에서

청염비책은
직접 만듭니다

자임당 파주 원외탕전실 제조 라인 조제 설비 약재 손질 포장 공정 자임당바이오 원외탕전실 구성원
01
GMP 인증
한약재 사용
02
28종 유해 성분
검사 완료
03
전문 한의사
처방 및 배합
04
자체 탕전실
인증 보유

위탁 생산이 아닌,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에서
처방 · 조제 · 검수 · 포장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11년째 청담동에서

자임당한의원

자임당한의원 전경
한의원 내부 약장 조제된 한약

한 사람의 체질과 생활을 보고 처방을 정합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같은 약을 쓰지 않습니다.

같은 처방도 어디서 짓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임당인가

11년

청담동 한 자리에서

유행하는 성분을 따라 처방을 갈아치우지 않았습니다. 1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봐 왔고, 그 사이에 쌓인 반응이 지금의 배합을 만들었습니다.

20만 명

누적 진료 데이터

어떤 체질에서 찬 약재가 과했는지, 어떤 염증에 배농을 더 세워야 했는지 — 판단의 근거는 사례입니다. 누적 20만 명의 기록이 상담 뒤 처방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24개국

국경을 넘어 선택받은 처방

한국을 넘어 일본 · 미국을 포함한 24개국 환자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식습관과 체격이 다른 환자를 봐 온 경험이 강도 조절의 폭을 넓혔습니다.

100%

위탁하지 않는 자체 제조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을 직접 운영합니다. 약재 입고부터 배합 · 검수 · 포장까지 한 곳에서 끝나기 때문에, 배합비를 환자에 맞춰 바꾸는 일이 가능합니다.

처방은 한의사가 상담 내용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같은 청염비책이라도 강도와 배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구성 · 가격

나에게 맞는 기간을
시작하세요

1 Month
상담 후 안내

가격·구성은 상품 관리에서 설정한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처방 전 확인

복약 안내

아래에 해당하시면 상담 시 꼭 알려주세요

  • 임신 중 · 수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인 경우
  • 평소 속이 차고 설사가 잦은 경우 (찬 성질의 약재가 중심입니다)
  • 혈압약 · 이뇨제 · 스테로이드를 복용 중인 경우 (감초)
  • 자가면역질환으로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경우

청염비책은 한의사가 체질과 상태를 확인한 뒤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같은 염증이라도 열이 실한 유형과 속이 찬 유형은 배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증상이 올라오는 자리와 주기를 확인한 뒤 강도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소염제와 같이 먹어도 되나요?

복용 중인 소염제·항생제가 있으면 상담에서 약 이름과 기간을 알려주세요. 병용 여부와 간격은 한의사가 정합니다. 임의로 함께 드시지 마세요.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가라앉는 것과 반복이 끊기는 것은 다릅니다. 보통 한 달 단위로 증상이 올라오는 빈도와 회복 속도를 보면서 강도를 조정하고, 주기가 길어지면 줄이거나 중단합니다.

위가 약한데 괜찮을까요?

찬 성질의 약재가 중심이라 위가 약하신 분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조·생강·작약을 함께 넣어 완충했고, 그래도 예민하신 경우 배합비를 조정합니다. 상담에서 꼭 말씀해 주세요.

피부 트러블에도 쓰나요?

반복되는 피부 염증에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원인이 열인지 습인지 호르몬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므로, 부위와 주기를 상담에서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가라앉히는 것과 끝내는 것은 다릅니다

반복을
여기서 끊으세요

증상이 올라오는 자리 · 주기 · 회복 속도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한 뒤
한의사가 복용 기간과 강도를 안내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
평일 10:00–19:00 · 그 외 시간은 순차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