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포.
필요한 순간만 잡습니다.

감량은 얼마나 센 약을 쓰느냐가 아니라
정해진 기간을 끝까지 가느냐로 갈립니다.
중간에 멈추면 대부분 돌아옵니다.
며칠은 확실히 덜 먹게 됐는데 밤에 심장이 뛰고 잠이 안 왔습니다. 결국 남은 걸 서랍에 넣어두고 끝냈고, 그 기간은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커피를 오후에 마시면 그날 밤은 못 잡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는 시작하기도 전에 두근거림부터 걱정되니 손이 안 갑니다.
회사에서, 밖에서, 자기 전에. 세 번을 챙기다 보면 한두 번은 꼭 빼먹게 되고 그러다 흐지부지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목표까지는 갔는데 끊고 두어 달이 지나니 원래대로 가고 있습니다. 다시 센 걸 하기엔 과하고, 그냥 두자니 불안합니다.
공비환 라이트은 식품이 아닙니다.
한의사가 진료 후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공비환 라이트에 들어가는 약재가 무엇을 하는지,
공개된 연구로 확인합니다. 논문마다
이 처방의 어느 부분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 위 자료는 공비환 라이트에 사용된 약재 · 성분에 대해 공개된 연구이며, 특정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열한 가지 약재를 세 축으로 묶었습니다.
절반 가까이가 ‘완충’에 들어가 있는 것이 라이트의 특징입니다.
먹게 되는 순간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올리는 축입니다. 마황의 에페드라 알칼로이드가 교감신경을 자극해 식욕을 낮추고 대사를 깨우며, 석고가 그 열성(熱性)을 곧바로 눌러 과열되지 않게 잡아 줍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마황이 오르고 석고가 내려갑니다.
정체된 것을 내보내는 축입니다. 인진호가 간담의 습열을 내리고, 의이인과 복령이 부종과 수습을 빼며, 행인이 폐기를 내려 배변을 부드럽게 합니다. 먹는 양이 줄면서 느려지는 순환을 이 축이 받칩니다.
부담을 흡수하는 축입니다. 마황을 쓸 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불면 · 두근거림 · 입마름인데, 산조인이 잠을, 치자와 황련이 뜬 열과 심계를, 지모와 맥문동이 마르는 느낌을 각각 맡습니다. 라이트에서 가장 두껍게 깐 축입니다.
마황은 잘 듣습니다. 임상 메타분석에서도 위약 대비 유의한 감량이 확인됩니다. 문제는 같은 논문이 두근거림 · 불면 · 입마름 위험도 함께 보고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실패는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 부담을 못 견뎌서 생깁니다. 서랍에 남은 약이 있다면 대개 그 이유입니다. 남은 기간은 통째로 사라지고 체중은 돌아옵니다.
공비환 라이트는 두 가지로 답했습니다. 첫째, 하루 세 번이 아니라 한 포. 필요한 순간에 한 번만 쓰도록 해 하루 종일 자극이 깔려 있지 않게 했습니다. 둘째, 완충 약재를 절반 가까이. 산조인 · 지모 · 맥문동 · 황련 · 치자가 잠 · 열감 · 구갈을 각각 맡습니다.
그리고 단계를 셋으로 나눴습니다. 마황을 조금씩 올리는 대신 완충 약재를 줄이는 방식이라, 같은 처방 안에서 강도만 이동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할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군신좌사(君臣佐使) 원칙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각 약재의 한의학 기전과 약리 기전을 함께 밝힙니다.
식욕 조절 · 대사 활성
발한해표·선폐평천·이수 — 표(表)를 열고 정체된 수습을 밀어냄. 라이트의 군약입니다.
에페드라 알칼로이드가 교감신경을 자극해 에너지 소비와 지방 분해를 높이고 식욕을 낮춤. 임상 메타분석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감량이 보고됨.
습열을 내림
청열이습·퇴황 — 간담에 낀 습열을 소변으로 내보냄.
scoparone·chlorogenic acid. 담즙 분비 촉진과 지질 대사 개선이 보고됨.
마황의 열성을 견제
청열사화·제번지갈 — 마황의 온조(溫燥)를 곧바로 눌러 과열을 막음.
함수 황산칼슘. 해열·진정 작용. 단계가 오를수록 줄어 강도가 올라감.
부종 · 수습 배출
건비이습·이수소종 — 비를 세우며 고인 물을 빼냄.
coixol·다당. 이뇨와 항염 작용이 보고됨.
기를 내리고 배변을 부드럽게
선폐강기·윤장통변 — 폐기를 내려 대장을 적심.
지방유가 장을 윤활해 배변을 도움.
위열로 인한 과식 · 심계 완화
청열조습·사심화 — 위열로 자꾸 먹게 되는 상태(消穀善飢)를 내림.
berberine. 혈당·지질 대사 조절과 진정 작용이 보고됨.
위로 뜬 열 · 번열 진정
사화제번 — 가슴에 몰린 열과 답답함을 끔.
geniposide·crocin. 진정 작용이 보고됨.
잠을 지키는 완충
양심안신·염한 — 마황으로 들뜬 심신을 가라앉혀 수면을 지킴.
jujuboside·사포닌. 진정·수면 개선 작용이 보고됨.
마르는 느낌을 눅임
청열사화·자음윤조 — 마황·석고의 조(燥)한 성질을 적셔 줌.
망기페린·사르사사포게닌. 해열·진정 작용.
입마름 완충
양음윤폐·생진 — 진액을 채워 구갈을 줄임.
ophiopogonin·다당. 점막 보호와 항염 작용이 보고됨.
이수 · 심신 안정
이수삼습·영심안신 — 수습을 내리며 마음을 안정시켜 처방을 조화.
다당·트리테르펜. 이뇨·진정 작용.
배합비는 처방 단계에 따라 조정되며, 최종 구성은 한의사 진료 후 결정됩니다.
약재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비중을 옮깁니다.
마황이 오르면 완충 약재가 내려갑니다.
※ 세 단계 모두 1일 1회 · 1회 1포, 30일 30포 구성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할지는 체중 · 체질 · 복용 경험 · 자극 민감도를 함께 봐야 정해집니다.
하루 종일 자극을 깔아두지 않습니다.
먹게 되는 그 순간에 한 번만 씁니다.
야식, 스트레스 등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 순간에 맞춰 씁니다.
외식이나 술자리처럼 양 조절이 어려운 자리를 앞두고 미리 씁니다.
이유 없이 더 먹고 싶어지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시기에 씁니다.
※ 개인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1일 1포, 강하게 느껴지는 경우 1포를 2회로 나눠 복용할 수 있습니다.
* 자임당 고객 데이터 기준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의사 1:1 상담 후 제 체질에 맞는 단계로 시작했더니 식욕 조절이 정말 잘 돼요.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었어요.”
“과식하던 습관이 정말 많이 줄었고, 몸이 편해졌어요.”
“아이를 낳고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한의사 상담 후 저에게 맞는 단계로 시작했어요.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9kg 감량 성공!”
“붓기가 빠지고 라인이 정리되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2달만에 -7kg 감량 성공! 추천해준 친구에게 감사해요.”
* 2023. 01 – 2024. 12 자임당 내원 고객 및 온라인 구매 고객 후기 기준. 개인차가 있으며 효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위탁 생산이 아닌,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에서
처방 · 조제 · 검수 · 포장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한 사람의 체질과 생활을 보고 처방을 정합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같은 약을 쓰지 않습니다.
유행하는 성분을 따라 처방을 갈아치우지 않았습니다. 1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봐 왔고, 그 사이에 쌓인 반응이 지금의 배합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표준 강도에서 잠을 설쳤는지, 어느 단계에서 완충 약재를 더 올려야 했는지 — 판단의 근거는 사례입니다. 누적 20만 명의 기록이 상담 뒤 단계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한국을 넘어 일본 · 미국을 포함한 24개국 환자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식습관과 체격이 다른 환자를 봐 온 경험이 강도 조절의 폭을 넓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을 직접 운영합니다. 약재 입고부터 배합 · 검수 · 포장까지 한 곳에서 끝나기 때문에, 배합비를 환자에 맞춰 바꾸는 일이 가능합니다.
처방은 한의사가 상담 내용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같은 공비환 라이트이라도 강도와 배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내원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주 · 강원 · 전남 · 경북까지
전국으로 배송하고, 상담 이력과 복약 기록을 함께 관리합니다.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접수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체질 · 생활 습관 · 증상과 복용 경험을 채팅으로 확인합니다.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맞는 단계(RED · GREY · BLACK)와 강도를 판단합니다.
한약 · 제형 · 복용 기간을 정해 안내드립니다. 이때 결제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전국으로 배송하고, 수령 후 복약 안내와 이후 단계 조정을 이어서 관리합니다.
가격·구성은 상품 관리에서 설정한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공비환 라이트는 한의사가 체질과 상태를 확인한 뒤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마황이 들어가는 처방이므로 심혈관 · 갑상선 관련 병력과 복용 중인 약은 반드시 상담에서 알려주셔야 합니다. 복용 중 두근거림 · 불면 · 심한 입마름이 있으면 즉시 알려주시면 단계를 낮추거나 완충 비중을 조정합니다.
축을 뺀 것이 아니라 자극이 깔리는 시간을 줄이고 완충을 두껍게 한 것입니다. 시그니처가 하루 3포인 반면 라이트는 하루 1포이고, 완충 약재(산조인 · 지모 · 맥문동 · 황련 · 치자)가 절반 가까이 들어갑니다. 중간에 멈추는 것보다 완주하는 쪽이 결과적으로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마황은 효과와 부담이 함께 알려진 약재입니다. 그래서 라이트는 석고로 열성을 곧바로 누르고, 산조인 · 지모 · 맥문동으로 불면 · 구갈을 완충하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다만 심장질환 · 부정맥 · 갑상선 항진 · 고혈압이 있으시면 처방하지 않거나 다른 처방을 권해드립니다. 상담에서 반드시 알려주세요.
체중 · 체질 · 복용 경험 · 자극 민감도를 함께 봅니다. 대부분 1단계(RED)에서 시작해 반응을 확인한 뒤 올리고, 부담이 있으면 그대로 두거나 완충 비중을 조정합니다. 단계 이동 시점은 한의사가 판단합니다.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입니다. 식욕이 올라오는 시간대, 약속이나 모임 전, 생리 전처럼 더 먹게 되는 상황에 맞춰 하루 한 포를 씁니다. 강하게 느껴지시면 한 포를 두 번에 나눠 드셔도 됩니다.
30일 30포가 한 구성입니다. 체중만이 아니라 식욕 · 수면 · 배변 · 컨디션을 함께 확인하면서 다음 기간과 단계를 정하고, 목표에 도달하면 유지 단계로 넘어갑니다.
체중 · 복용 경험 · 자극 민감도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한 뒤
한의사가 RED · GREY · BLACK 중 맞는 단계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