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누적 환자
11년
청담동 진료
24개국
해외 진료
100%
자체 제조
자임당한의원 · 조제 한약

세복산

덜 먹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쌓인 것이 나가야 몸이 가벼워집니다.

세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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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무료이며, 이 페이지에서 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먹는 걸 줄여도 그대로였다면

이런 하루,
익숙하신가요?

변비는 참으면 지나가는 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매일의 컨디션과 몸의 라인을 조용히 갉아먹습니다.

1

아침 화장실에서 30분

출근 준비 시간을 화장실이 다 잡아먹습니다. 앉아서 휴대폰만 보다가 결국 못 보고 일어서고, 그 찝찝함이 하루 종일 따라다닙니다.

2

회식 다음 날, 그대로 남아 있는 아랫배

어제 저녁 한 끼가 사흘째 배에 머물러 있는 느낌. 아침엔 얼굴과 다리가 붓고, 저녁이면 허리 단추가 조입니다. 먹은 양보다 남은 양이 문제였습니다.

3

여행만 가면 며칠씩

화장실이 바뀌면 리듬이 끊깁니다. 3박 4일 내내 소식이 없다가 집에 돌아와서야 겨우. 즐거워야 할 일정 내내 배가 신경 쓰입니다.

4

유산균 · 식이섬유는 처음 며칠뿐

제품을 몇 번이나 바꿔봤지만 ‘도움을 줄 수 있음’에서 멈췄습니다. 급할 땐 약국 변비약, 그러다 조금씩 양을 늘리게 되고.

세복산은 식품이 아닙니다.
한의사가 진료 후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국제 학술지에 보고된 근거

비우는 힘,
논문으로 확인된 기전

세복산에 들어가는 약재가 무엇을 하는지,
공개된 연구로 확인합니다. 논문마다
이 처방의 어느 부분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식이섬유가 변비 증상과 장내균총을 함께 개선했다
이중맹검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 차전자피를 포함한 식이섬유 섭취군에서 기능성 변비 증상이 개선됐고, 장내 균총 구성도 함께 달라졌습니다.
세복산에서는 — 차전자피(臣)가 맡는 팽윤 · 보수 축의 근거입니다. 밀어내는 힘이 아니라 변 자체의 부피와 물기를 늘리는 방향입니다.
Lai H, et al. Effects of dietary fibers or probiotics on functional constipation symptoms and roles of gut microbiota: a double-blinded randomized placebo trial. Gut Microbes. 2023;15(1):2197837. doi:10.1080/19490976.2023.2197837
자극성과 삼투압성 — 두 계열 모두 만성 변비에 유효했다
센나(대황과 같은 안트라퀴논 계열)와 산화마그네슘(삼투압 계열)을 위약과 비교한 무작위 대조 시험. 두 계열 모두 위약 대비 자발적 배변을 유의하게 늘렸습니다.
세복산에서는 — 둘 중 하나를 고르지 않고 함께 씁니다. 안트라퀴논은 대황(君)이, 삼투압은 망초(君)가 맡습니다. 한 계열에 용량을 몰지 않고 두 방향으로 나눈 설계입니다.
Morishita D, et al. Senna Versus Magnesium Oxide for the Treatment of Chronic Constipation: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Trial. Am J Gastroenterol. 2021;116(1):152–161. doi:10.14309/ajg.0000000000000942
대황의 센노사이드 A는 장내균총과 수분 채널을 거쳐 작동한다
센노사이드 A의 완하 작용이 단순한 물리적 자극이 아니라, 장내세균의 대사와 아쿠아포린(물 통로) 발현 변화를 거쳐 시간차를 두고 나타남을 보였습니다.
세복산에서는 — 대황(君)이 왜 복용 직후가 아니라 몇 시간 뒤에 작용하는지, 왜 같은 양에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지의 근거입니다. 상담에서 강도를 조정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Zhang MM, et al. Time-dependent laxative effect of sennoside A, the core functional component of rhubarb, is attributed to gut microbiota and aquaporins. J Ethnopharmacol. 2023;311:116431. doi:10.1016/j.jep.2023.116431
대황 대사물이 대장의 수분 흡수를 줄인다
센노사이드 A의 대사물 레인안트론이 대장에서 아쿠아포린-3(AQP3) 발현을 낮춰, 장관의 수분이 혈관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는 경로를 규명했습니다.
세복산에서는 — 대황(君)과 망초(君)가 서로 다른 길로 같은 결과에 닿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는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하나는 삼투압으로 수분을 끌어옵니다.
Kon R, et al. Rheinanthrone, a metabolite of sennoside A, triggers macrophage activation to decrease aquaporin-3 expression in the colon. J Ethnopharmacol. 2014;152(1):190–200. doi:10.1016/j.jep.2013.12.055
차전자피는 변비와 설사를 양방향으로 조절한다
임상 근거 리뷰. 차전자피가 굳은 변에는 수분을 더해 무르게 하고, 무른 변에는 수분을 붙들어 형태를 잡아주는 양방향 조절을 보인다고 정리했습니다.
세복산에서는 — 대황 · 망초가 과하게 밀어냈을 때의 완충입니다. 나가게 하는 약에 과하게 나가지 않게 하는 약을 같이 넣은 이유입니다.
Przybyszewska J, et al. The role and therapeutic effectiveness of psyllium husk in the non-pharmacological treatment of gastrointestinal diseases (Part 2). Prz Gastroenterol. 2024;20(2):121–126. doi:10.5114/pg.2024.141832

※ 위 자료는 세복산에 사용된 약재 · 성분에 대해 공개된 연구이며, 특정 제품의 효과를 보장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흐르게

세복산은
세 가지로 접근합니다

여섯 가지 약재를 세 축으로 묶었습니다.
어떤 약재가 어느 축을 맡는지 그대로 밝힙니다.

Cleanse

비움 · 사하

대황 大黃 · 망초 芒硝

장에 오래 머문 적체를 내보내는 축입니다. 대황은 대장의 신경총을 깨워 멈춰 있던 연동운동을 다시 돌리고, 망초는 삼투압으로 장 안에 수분을 끌어와 굳은 변을 무르게 합니다. 방식은 전혀 다르지만 향하는 방향은 같습니다.

Soften

윤장 · 연화

도인 桃仁 · 차전자피 車前子皮

밀어내기 전에 지나갈 길을 만드는 축입니다. 도인의 지방유가 장 점막을 매끄럽게 하고, 차전자피의 점액질이 변의 부피와 수분을 함께 늘립니다. 억지로 밀지 않아도 나갈 수 있는 상태를 먼저 만듭니다.

Circulate

순환 · 완충

계지 桂枝 · 감초 甘草

비우고 난 다음을 정리하는 축입니다. 계지는 차게 굳은 아랫배의 순환을 열어 무거움이 남지 않게 하고, 감초는 장의 과도한 수축을 눌러 쥐어짜는 듯한 자극을 완충합니다.

왜 한 가지로 밀지 않았나

변을 나가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자극성 완하제 하나를 세게 쓰는 것입니다. 실제로 효과도 납니다 — 처음 며칠은.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자극 하나에 의존해 밀면 복통 · 경련 · 물설사처럼 몸이 치러야 하는 대가가 커지고, 자극이 멈추는 순간 리듬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약을 끊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세복산이 여섯 가지를 쓰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자극(대황)은 필요한 만큼만 두고, 삼투압(망초) · 윤활(도인) · 팽윤(차전자피)이 그 부담을 나눠 집니다. 순환(계지)과 완충(감초)은 비운 뒤에 남는 무거움과 자극을 정리합니다.

하나를 세게 쓰는 대신, 여섯이 조금씩 나눠 맡는 것. 한의학에서 군신좌사(君臣佐使)라 부르는 배합 원칙이고, 세복산이 여섯 가지를 모두 공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숨기지 않습니다 — 전 약재 공개

약재 구성 ·
효능과 기전

군신좌사(君臣佐使) 원칙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각 약재의 한의학 기전과 약리 기전을 함께 밝힙니다.

세복산 약재

대황 大黃

Rheum palmatum

대장을 비우는 사하(瀉下)의 핵심

한의학 기전

공하(攻下)·도체(導滯)로 장위의 적체를 쓸어내고, 활혈거어로 어혈을 풀어 변을 통하게 함.

약리 기전

안트라퀴논계 센노사이드가 대장에서 레인안트론으로 대사되어 장신경총을 자극, 연동운동과 수분 분비를 늘려 사하 작용을 냄.

망초 芒硝

Natrii Sulfas (Mirabilite)

굳은 변을 무르게

한의학 기전

함한(鹹寒)의 성질로 연견윤조(軟堅潤燥)하여 마른 변(燥屎)을 무르게 하고 적열을 내림.

약리 기전

황산나트륨이 장관 내 삼투압을 형성해 수분을 끌어모아 변을 연화·증량시켜 배변을 촉진.

도인 桃仁

Prunus persica

활혈 · 윤장

한의학 기전

활혈거어(活血祛瘀)와 윤장통변으로 하초의 어혈과 변비를 함께 다룸.

약리 기전

풍부한 지방유와 아미그달린이 장 점막을 윤활하고 국소 혈류를 도와 배변 이동을 매끄럽게 함.

차전자피 車前子皮

Plantago asiatica (psyllium)

섬유로 노폐물을 배출

한의학 기전

감한(甘寒)으로 이수통림·청열하며, 장을 적셔 부드럽게 통하게 함.

약리 기전

수용성 점액질이 수분을 머금어 변의 부피·보수력을 높이고(팽윤성 완하), 장내 발효 기질로서 프리바이오틱 효과도 보임.

계지 桂枝

Cinnamomum cassia

온양 · 순환

한의학 기전

온통경맥(溫通經脈)·산한해기로 차가운 기운을 흩고 양기를 통하게 함.

약리 기전

신남알데하이드가 혈관 내피의 산화질소(NO) 생성을 유도해 미세순환을 개선, 장 기능 회복을 보조.

使

감초 甘草

Glycyrrhiza uralensis

조화 · 완급

한의학 기전

조화제약(調和諸藥)으로 여러 약의 성질을 조화시키고, 완급지통으로 급박한 경련을 누그러뜨림.

약리 기전

글리시리진·글리시레틴산이 평활근의 과도한 수축을 완화하고 점막을 보호해 자극을 완충.

배합비는 처방 단계에 따라 조정되며, 최종 구성은 한의사 진료 후 결정됩니다.

처방부터 제조까지 모두 한 곳에서

세복산은
직접 만듭니다

자임당 파주 원외탕전실 제조 라인 조제 설비 약재 손질 포장 공정 자임당바이오 원외탕전실 구성원
01
GMP 인증
한약재 사용
02
28종 유해 성분
검사 완료
03
전문 한의사
처방 및 배합
04
자체 탕전실
인증 보유

위탁 생산이 아닌,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에서
처방 · 조제 · 검수 · 포장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11년째 청담동에서

자임당한의원

자임당한의원 전경
한의원 내부 약장 조제된 한약

한 사람의 체질과 생활을 보고 처방을 정합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같은 약을 쓰지 않습니다.

같은 처방도 어디서 짓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임당인가

11년

청담동 한 자리에서

유행하는 성분을 따라 처방을 갈아치우지 않았습니다. 1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봐 왔고, 그 사이에 쌓인 반응이 지금의 배합을 만들었습니다.

20만 명

누적 진료 데이터

어떤 체질에서 어느 강도가 과했는지, 어떤 경우에 완충을 늘려야 했는지 — 판단의 근거는 사례입니다. 누적 20만 명의 기록이 상담 뒤 처방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24개국

국경을 넘어 선택받은 처방

한국을 넘어 일본 · 미국을 포함한 24개국 환자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식습관과 체격이 다른 환자를 봐 온 경험이 강도 조절의 폭을 넓혔습니다.

100%

위탁하지 않는 자체 제조

보건복지부 지정 파주 원외탕전실을 직접 운영합니다. 약재 입고부터 배합 · 검수 · 포장까지 한 곳에서 끝나기 때문에, 배합비를 환자에 맞춰 바꾸는 일이 가능합니다.

처방은 한의사가 상담 내용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같은 세복산이라도 강도와 배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기간별 구성

나에게 맞는 기간을
시작하세요

1 Month
상담 후 안내

가격·구성은 상품 관리에서 설정한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처방 전 확인

복약 안내

아래에 해당하시면 상담 시 꼭 알려주세요

  • 임신 중 · 수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인 경우
  • 평소 설사가 잦거나 장이 예민한 경우
  • 염증성 장질환 · 장폐색 병력이 있는 경우
  • 이뇨제 · 강심제 등 복용 중인 약이 있는 경우

세복산은 한의사가 체질과 상태를 확인한 뒤 조제하는 한약입니다. 배변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강도를 조정해 처방합니다. 장기 복용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담당 한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변비약과 뭐가 다른가요?

한 가지 성분으로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비움(대황·망초) · 윤장(도인·차전자피) · 순환(계지)을 함께 구성해 무리 없이 흐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감초로 자극을 완충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계속 먹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배변 리듬이 잡히면 강도를 낮추거나 중단하고 유지 관리로 넘어갑니다. 그 시점을 한의사가 함께 봐드립니다.

얼마나 빠지나요?

세복산은 체중 감량 자체보다 정체된 것을 내보내는 처방입니다. 수치를 약속드리지 않고, 상담에서 현실적인 목표를 함께 정합니다.

다른 처방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공비환 등과 병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합과 용량은 반드시 한의사가 정합니다. 임의로 함께 드시지 마세요.

약국 변비약을 오래 먹어왔는데 괜찮을까요?

자극성 완하제를 오래 쓰다 오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처음부터 대황을 세게 쓰지 않고, 윤장(도인 · 차전자피)과 삼투압(망초)의 비중을 높인 구성으로 시작해 자극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방향으로 잡습니다. 지금까지 복용해 온 약과 기간을 상담에서 꼭 알려주세요.

비우고 나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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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복용 기간과 강도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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