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가지
원료
98.6%
식물혼합추출액
氣血陽
세 축 보강
100ml
액상 30포
자임당한의원 · 조제 한약

구증구포 십전

열 가지 약재가 모여,
비어 있는 곳을 채웁니다.

구증구포 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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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안전하게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쉬어도 채워지지 않는 시기가 있습니다

요즘 몸이
이렇지 않으신가요?

한의학에서 보(補)는 ‘더한다’가 아니라
‘비어 있는 자리를 메운다’는 뜻입니다.
기(氣) · 혈(血) · 양(陽) 어느 하나가 비어도 균형은 무너집니다.

1

큰 병을 앓고 난 뒤의 공백

수술이나 오래 앓은 감기 뒤로 예전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검사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몸은 계속 비어 있는 느낌입니다.

2

환절기마다 무너지는 컨디션

계절이 바뀔 때마다 먼저 앓고, 낫는 데도 오래 걸립니다. 한 해가 갈수록 그 기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3

손발이 차고 얼굴이 창백함

여름에도 손발이 서늘합니다. 안색이 어둡다는 말을 듣고, 계단 몇 층에 숨이 차는 날이 늘었습니다.

4

부모님께 뭘 드려야 할지

홍삼은 이미 드시고 계시고, 유행하는 건강식품은 매년 바뀝니다. 오래 검증된 걸 드리고 싶은데 무엇이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십전은 새로 만든 조합이 아닙니다.
이미 검증된 두 처방을 합친 원방(原方)입니다.

600년의 기록

이미 검증된 두 처방을
합친 구조입니다

십전(十全)은 ‘열 가지 모두를 갖췄다’는 뜻입니다. 사군자탕(보기)과 사물탕(보혈)을 합방한 위에 황기와 육계를 더해 기 · 혈 · 양을 동시에 보강합니다.

사군자탕(보기) + 사물탕(보혈) + 황기 · 육계 = 십전
십전대보는 새로 만든 조합이 아니라 이미 쓰이던 두 처방을 겹친 구조입니다. 기를 채우는 사군자탕 4약재, 혈을 채우는 사물탕 4약재에 황기와 육계를 더해 열 가지가 됩니다.
구증구포 십전에서는 — 단순한 합산이 아닙니다. 기 · 혈 · 양 세 축을 동시에 보강하는 데 의미가 있고, 그래서 어느 하나가 특별히 부족한 경우보다 전반적으로 비어 있는 상태에 씁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 · 십전대보(十全大補) 수록 구성
허(虛)하면 그 어머니를 보(補)하라
동의보감 잡병편의 원칙. 증상이 나타난 자리를 직접 건드리기보다, 그 근본이 되는 자리를 채워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구증구포 십전에서는 — ‘근본이 차야 가지가 자란다’는 이 원칙이 십전이 회복기 · 환절기에 쓰이는 이유입니다. 하나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바닥을 올립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 · 雜病篇
황기는 동의보감이 보기(補氣)의 대표로 꼽은 약재다
황기는 몸 바깥을 지키는 위기(衛氣)를 세우는 약재로 기록돼 있습니다. 사군자탕의 인삼과 함께 기를 채우는 두 축을 이룹니다.
구증구포 십전에서는 — 환절기마다 먼저 앓고 회복이 더딘 경우를 겨냥한 자리입니다. 십전에서 황기가 사군자탕 위에 더해진 이유입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 · 內景篇 氣門
구증구포(九蒸九曝)는 숙지황을 다루는 전통 포제법이다
약재를 아홉 차례 반복해 찌고 말리는 포제 기법. 숙지황의 쓴맛을 없애고 성질을 안정시키는 데 수백 년간 사용해 왔습니다.
구증구포 십전에서는 — 십전이 마시기 편한 이유입니다. 맛을 위해 원료를 빼거나 당을 더한 것이 아니라, 공정으로 해결했습니다.
전통 포제(炮製) 기법 · 구증구포(九蒸九曝)

※ 위 내용은 동의보감 등 전통 문헌에 기재된 처방 구조와 약재 기록을 소개한 것으로, 본 제품의 효능 ·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구증구포 십전은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액상차)입니다.

비어 있는 것을 먼저 채웁니다

구증구포 십전은
세 가지로 접근합니다

열 가지 약재를 세 축으로 묶었습니다.
어떤 약재가 어느 축을 맡는지 그대로 밝힙니다.

Qi

보기 · 사군자

인삼 人蔘 · 백출 白朮 · 백복령 白茯苓 · 감초 甘草 · 황기 黃芪

몸을 움직이는 힘을 채우는 축입니다. 사군자탕 네 약재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인삼이 기를 세우고 백출이 비위를 받치며, 백복령이 채울 때 함께 고이는 습을 거둡니다. 여기에 황기가 더해져 몸 바깥을 지키는 위기(衛氣)까지 세웁니다.

Blood

보혈 · 사물

숙지황 熟地黃 · 당귀 當歸 · 백작약 白芍藥 · 천궁 川芎

몸을 적시는 축입니다. 사물탕 네 약재 그대로, 숙지황이 혈을 채우고 당귀가 자양하며 백작약이 갈무리하고 천궁이 그 흐름을 밀어 줍니다. 채우기만 하면 정체되기 때문에 천궁이 반드시 함께 들어갑니다.

Yang

보양 · 온통

계피 桂皮

채운 것을 쓰게 만드는 축입니다. 기와 혈이 있어도 몸이 차면 돌지 않습니다. 계피가 차가워진 명문(命門)의 양기를 덥혀, 앞의 아홉 약재가 실제로 순환에 쓰이도록 합니다. 여기에 달일 때 넣는 생강 · 대추가 위장을 받쳐 흡수를 돕습니다.

왜 열 가지나 넣었나

보약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잘 알려진 약재 하나를 진하게 넣는 것입니다. 인삼만, 녹용만 넣어도 이름은 그럴듯해집니다.

그런데 몸이 비는 방식은 하나가 아닙니다. 기가 부족한 사람, 혈이 부족한 사람, 몸이 차서 있는 것도 못 쓰는 사람은 각각 다릅니다. 하나만 진하게 넣으면 그 한 사람에게만 맞고, 나머지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십전은 그래서 세 축을 다 겁니다. 사군자탕(기)과 사물탕(혈)을 겹치고 황기로 방어를, 계피로 온기를 더해 열 가지가 됐습니다. 여기에 예로부터 보약을 달일 때 함께 넣는 생강 · 대추가 들어가 표시사항 기준 12가지가 됩니다. 이 조합은 600년 전에 완성됐고, 자임당은 원방을 그대로 씁니다.

손을 댄 곳은 만드는 방식뿐입니다. 숙지황을 구증구포 —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 쓴맛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원재료명이 짧습니다. 식물혼합추출액 98.6%와 국산 벌꿀, 이 둘이 전부입니다.

숨기지 않습니다 — 전 약재 공개

12가지 원료 ·
군신좌사 구성

동의보감 십전대보 10약재에, 달일 때 함께 넣는 생강 · 대추(강삼조이 薑三棗二)를 더해
표시사항 기준 12가지 원료가 됩니다. 군약(君)이 방향을 정하고 신약(臣)이 보조하며,
좌약(佐)이 조율하고 사약(使)이 전달하는 구조 그대로입니다.

구증구포 십전 약재
인삼

인삼 人蔘

Panax ginseng

보기(補氣)의 으뜸 (국산)

전통 기록

보기(補氣)의 으뜸 — 동의보감에서 가장 먼저 꼽는 보약 약재입니다.

성분 · 역할

Ginsenoside.

숙지황

숙지황 熟地黃

Rehmannia glutinosa

자음보혈 (구증구포 포제) (국산)

전통 기록

자음보혈 — 사물탕의 보혈 핵심. 구증구포 포제로 쓴맛을 거둡니다.

성분 · 역할

Catalpol · Rehmannioside.

당귀

당귀 當歸

Angelica gigas

보혈 · 활혈 (국산)

전통 기록

보혈·활혈 — 사물탕에서 혈행 순환을 담당합니다.

성분 · 역할

Decursin · Ferulic acid.

백출 (삽주뿌리줄기)

백출 (삽주뿌리줄기) 白朮

Atractylodes macrocephala

건비익기 (국산)

전통 기록

건비익기(健脾益氣) — 사군자탕에서 비위를 세우는 자리입니다.

성분 · 역할

Atractylenolide. 표시사항에는 식품 원료명인 ‘삽주뿌리줄기’로 기재됩니다.

백작약

백작약 白芍藥

Paeonia lactiflora

양혈 · 갈무리 (국산)

전통 기록

양혈(養血)·진경 — 당귀와 짝이 되어 보혈을 완성합니다.

성분 · 역할

Paeoniflorin.

황기

황기 黃芪

Astragalus membranaceus

보기 · 위기(衛氣)를 세움 (국산)

전통 기록

동의보감이 보기(補氣)의 대표로 꼽은 약재. 몸 바깥을 지키는 위기를 세웁니다.

성분 · 역할

Astragaloside.

백복령

백복령 白茯苓

Poria cocos

건비이습 (국산)

전통 기록

건비이습 — 인삼·백출이 비위를 채울 때 함께 고이는 습을 거둡니다.

성분 · 역할

β-glucan · Pachymic acid.

천궁

천궁 川芎

Ligusticum chuanxiong

활혈 · 행기 (국산)

전통 기록

활혈·행기 — 보혈 약재들의 정체(停滯)를 풀어 흐르게 합니다.

성분 · 역할

Tetramethylpyrazine.

계피

계피 桂皮

Cinnamomum cassia (bark)

보양 · 온통 (베트남산)

전통 기록

보양(補陽)·온통(溫通) — 차가워진 명문(命門)의 양기를 따뜻하게 합니다.

성분 · 역할

Cinnamaldehyde. 원재료 중 유일한 수입산(베트남)입니다.

대추

대추 大棗

Ziziphus jujuba

보비 · 완화 (국산)

전통 기록

보중익기·완화약성 — 약재들의 날카로움을 누그러뜨립니다. 전통적으로 달일 때 생강과 함께 넣는 강삼조이(薑三棗二) 배합입니다.

성분 · 역할

Cyclic AMP · 다당체.

생강

생강 生薑

Zingiber officinale

위장 보호 · 흡수 (국산)

전통 기록

온중화위 — 위장을 보호하고 흡수를 돕는, 보약을 달일 때의 전통 배합입니다.

성분 · 역할

Gingerol.

감초
使

감초 甘草

Glycyrrhiza uralensis

조화 · 전달 (우즈베키스탄산)

전통 기록

열 약재의 마지막 조율자. 완급·조화·인경(引經)을 맡습니다.

성분 · 역할

Glycyrrhizin. 우즈베키스탄산 감초를 씁니다.

※ 원재료명 : 식물혼합추출액 98.6% [정제수, 인삼(국산), 삽주뿌리줄기(국산), 복령(국산), 작약(국산), 숙지황(국산), 당귀(국산), 천궁(국산), 황기(국산), 계피(베트남산), 대추(국산), 생강(국산), 감초], 벌꿀(국산) · 품목제조보고번호 20220493072106
※ 위 약재 정보는 동의보감 등 전통 문헌의 기록을 소개한 것으로, 본 제품의 효능 ·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대량 생산 라인에서는 애초에 못 하는 공정

생지황을 받아와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립니다

蒸 찐다
曝 말린다
蒸 찐다
曝 말린다
蒸 찐다
曝 말린다
蒸 찐다
曝 말린다
完 완성

한의대에 다닐 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숙지황 색을 내려고 카라멜 같은 것을 섞는 곳이 있다고.

숙지황은 생지황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야 검고 윤이 납니다. 그 검은색이 곧 제대로 포제했다는 표시인데, 색만 흉내 낼 수 있다면 아홉 번을 다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겉으로는 구분이 안 되니까요.

그래서 직접 해보기로 했습니다. 생지황을 받아와서 찌고 말리고, 다시 찌고 말리기를 아홉 번. 색이 제대로 나올 때까지. 그렇게 만든 것을 진료에 써 봤더니 반응이 달랐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같은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색을 내려고 아홉 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홉 번을 하면 그 색이 나옵니다.

구증구포는 손이 많이 갑니다. 아홉 번을 반복하는 동안 라인은 그 물량 하나만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 회사 물건을 받아 돌려야 하는 공장에서는 계산이 서지 않는 공정입니다.

빨리 뽑으려면 온도를 올리면 됩니다. 대신 향이 날아가고 쓴맛이 남습니다. 그래서 온도 대신 시간을 씁니다. 찬물에 24시간 담가 두고, 낮은 온도로 12시간 우립니다. 하루 반이 걸리는 공정이라, 이것도 라인을 오래 붙잡아야 하는 일입니다.

자임당바이오는 자임당 제품만 만듭니다. 남의 물건을 받지 않으니 라인을 오래 세워둘 수 있고, 그래서 이 공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단맛도 국산 벌꿀 하나로만 냅니다. 원료 구성은 자임당한의원의 한의사 · 한약사와 함께 연구하고, 제조는 자임당바이오가 맡습니다.

정현재자임당한의원 · 자임당바이오 대표
동의보감의 전통 복약법 그대로

언제,
어떻게

한 번에 효과를 보려 하기보다
꾸준히 마시는 것이 보(補) 처방의 원칙입니다.

아침 공복 · 따뜻하게

식전 30분, 따뜻하게 데워 마십니다. 위장이 비어 있을 때 흡수가 가장 잘 됩니다.

환절기 · 회복기에 꾸준히

계절이 바뀔 때, 크게 앓고 난 뒤에 이어서 드시는 것이 보(補) 처방의 쓰임에 맞습니다.

선물용 · 100ml × 30포

선물박스에 담겨 배송됩니다. 부모님 · 어른께 드리는 가장 전통적인 한국 보양 선물입니다.

※ 식품유형 : 액상차 · 내용량 100ml × 30포 · 선물박스 포함 · 품목제조보고번호 20220493072106

온도 대신 시간을 쓰는 공정

하루 반을
우립니다

24h
냉침
12h
저온추출
98.6%
식물혼합추출액

* 원재료명 : 식물혼합추출액 98.6% [정제수, 인삼(국산), 삽주뿌리줄기(국산), 복령(국산), 작약(국산), 숙지황(국산), 당귀(국산), 천궁(국산), 황기(국산), 계피(베트남산), 대추(국산), 생강(국산), 감초], 벌꿀(국산) · 식품유형 : 액상차 · 내용량 100ml · 품목제조보고번호 20220493072106

원료 선별부터 제조까지 모두 한 곳에서

구증구포 십전은
직접 만듭니다

자임당 파주 원외탕전실 제조 라인 조제 설비 약재 손질 포장 공정 자임당바이오 원외탕전실 구성원
01
엄선한 원료
입고 검수
02
잔류농약 · 중금속
검사
03
자임당바이오
자체 생산
04
HACCP 기준
생산 관리

위탁 생산이 아닌, 자임당바이오 자체 생산 시설에서
원료 선별 · 제조 · 검수 · 포장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처방 설계는 한의원, 제조는 자임당바이오

두 곳이
함께 연구합니다

자임당한의원 전경
한의원 내부 약장 조제된 한약

원료 구성은 자임당한의원의 한의사 · 한약사가 함께 연구했고,
제조는 자임당바이오가 맡습니다. 두 곳의 대표가 같은 사람이라
연구와 생산 사이에 통역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처방도 어디서 짓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임당인가

11년

청담동 한 자리에서

유행하는 성분을 따라 처방을 갈아치우지 않았습니다. 1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봐 왔고, 그 사이에 쌓인 반응이 지금의 배합을 만들었습니다.

20만 명

누적 진료 데이터

어떤 원료를 어느 산지에서 받아야 했는지, 구증구포를 몇 번째에서 멈춰야 맛이 잡히는지 — 판단의 근거는 사례입니다. 한의원에서 쓰는 기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24개국

국경을 넘어 선택받은 처방

한국을 넘어 일본 · 미국을 포함한 24개국 환자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식습관과 체격이 다른 환자를 봐 온 경험이 강도 조절의 폭을 넓혔습니다.

100%

우리 것만 만드는 공장

자임당바이오는 여러 회사의 물건을 받아 돌리는 공장이 아니라 자임당 제품만 만듭니다. 그래서 한 라인을 오래 붙잡아야 하는 공정도 넣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쓰는 기준 그대로 원료를 고릅니다.
구증구포 십전도 같은 기준에서 만들어집니다.

빨리 뽑는 대신, 오래 우립니다

만드는 순서

온도를 올리면 추출은 빨라집니다.
대신 향이 날아가고 쓴맛이 남습니다.
자임당바이오는 온도 대신 시간을 씁니다.

01

생지황 구증구포

생지황을 받아와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 숙지황을 만듭니다. 색이 제대로 날 때까지 반복합니다.

02

원료 계량 · 배합

국산 약재와 우즈베키스탄산 감초를 처방 비율대로 계량해 배합합니다. 입고 단계에서 원료를 먼저 검수합니다.

03

24시간 냉침

끓이기 전에 찬물에 하루를 담가 둡니다. 약재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야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겉만 우러납니다.

04

12시간 저온추출

센 불로 짧게 끓이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열두 시간 우립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신 향이 덜 날아가고 맛이 거칠어지지 않습니다.

05

여과 · 충전 · 포장

추출액을 거른 뒤 국산 벌꿀만 더해 100ml 한 포에 충전하고, 선물박스에 담아 마무리합니다.

구성 · 가격

나에게 맞는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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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상담 후 안내

가격·구성은 상품 관리에서 설정한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드시기 전 확인

섭취 안내

아래에 해당하시면 섭취 전 확인해 주세요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신 경우
  • 고혈압으로 치료 중이거나 열이 많은 체질이신 경우 (인삼 · 계피가 들어갑니다)
  • 인삼 · 계피류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 혈압약 · 이뇨제 · 항응고제를 복용 중인 경우
  • 벌꿀이 들어 있어 만 1세 미만 영아는 섭취할 수 없습니다

구증구포 십전은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액상차)입니다. 질병의 예방 · 치료 · 완화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위에 해당하시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쌍화와 뭐가 다른가요?

쌍화는 9약재로 기와 혈 두 축의 균형에 집중하고, 십전은 여기에 인삼 · 삽주뿌리줄기(백출) · 복령이 더해져 양(陽)까지 함께 보강합니다. 피로 · 순환 쪽이면 쌍화, 크게 앓고 난 뒤나 전반적인 보양이면 십전 쪽이 가깝습니다.

홍삼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십전에도 인삼이 들어 있어 함께 드시면 인삼 섭취가 겹칩니다. 열이 많거나 혈압이 높으신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하니, 함께 드실 계획이면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부모님 선물로 괜찮을까요?

100ml × 30포가 선물박스에 담겨 배송됩니다. 다만 고혈압이나 복용 중인 약이 있으신 분께 드릴 때는 위 섭취 안내를 함께 전해 주세요.

구증구포가 뭔가요?

약재를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전통 포제 기법입니다. 숙지황의 쓴맛을 없애고 성질을 안정시키기 위해 수백 년간 써 온 방식이며, 십전이 마시기 편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보(補) 처방은 한 번에 효과를 보는 방식이 아닙니다. 아침 공복에 따뜻하게, 환절기나 회복기에 이어서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30포가 한 구성입니다.

근본이 차야 가지가 자랍니다

구증구포 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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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십전대보 원방에 강삼조이를 더해 구증구포로 달인 전통 한방차.
100ml × 30포, 선물박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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